제21차 아시아ㆍ태평양 의회포럼에 참가한 27개국 의원들은 북한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준수하고,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시험을 포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7개국 의원들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APPF 폐막 총회에서 결의안을 채택하고, 북한에 핵실험을 그만둘 것을 요구했습니다.
APPF 결의안은 UN 안보리에 맞서 북한이 최근 핵실험을 강행하겠다고 밝히자 채택된 것입니다.
UN 안보리는 북한이 지난해 12월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북한에 대한 재제조치를 강화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었습니다.
APPF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을 포함한 27개 회원국을 거느린 의회 간 협력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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