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내일(31일) 전체회의에 상정한 뒤 다음달 4일과 5일 전문가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행안위 새누리당 간사인 황영철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청회에는 인수위와 야당 측 인사가 각각 3명씩 참석합니다.
행안위는 공청회와 동시에 상임위 대체토론을 진행한 뒤 법안심사소위 절차를 거쳐 오는 7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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