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회복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산업활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전체 산업 생산이 지난해 11월보다 0.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의 상승세에 힘입어 한 달 전보다 1% 늘면서 지난해 9월 이후 넉 달 연속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이를 토대로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의 재정절벽 문제로 변수는 있지만 경기가 바닥을 치고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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