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이 전국적으로 3만 4천여 가구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분양을 앞둔 아파트 중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가 3만 4천 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서울은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 수도권은 동탄2신도시와 남양주 별내지구 등에서 분양이 예정돼 수요자의 관심이 높으며 지방은 세종시, 부산 명지지구 등에 많은 물량이 분양될 예정입니다.
작년 분양 시장에서도 중소형 비중은 86.6%로 절대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상반기 중소형아파트 3만4천여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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