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ㆍ고구마전분 등 농산품 의무수입 확대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3.01.29 15: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농림축산물의 수급안정을 위해 의무수입 농산품 물량이 늘어납니다. 기획재정부는 농림수산식품부의 농림축산물 무역정책심의회 검토를 거쳐 국내 공급이 부족한 품목의 올해 최소 수입의무화 물량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종자용 옥수수와 가공용 대두, 감자, 고구마전분 등 13개 품목으로 시장접근물량이 28만 8천t에서 82만 5천t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사망자·실종자 급증…72시간 '골든타임' 지났다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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