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자어음 발행금액이 2011년보다 40% 이상 늘어나 13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전자어음 발행금액이 132조 2천441억 원으로 전년보다 42.3% 증가했습니다.
반기별로는 상반기 50조 6천360억 원에서 하반기 81조 6천82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한은 총액한도대출 지원 시 금융기관이 전자어음을 담보용 어음으로 쓸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이 마련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난해 전자어음 발행건수는 149만 건으로 전년보다 2.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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