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 10명 중 9명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중소기업에 대한 관심과 행보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중소기업 CEO와 소상공인 천256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95.3%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85.5%는 박 당선인의 의지가 취임 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답했습니다.
행정규제 완화 등 '손톱 밑 가시'가 제거되거나 경제 3불 해소 등을 통해 건강한 기업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생각하는 중소기업인은 각각 49.9%와 49.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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