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진로 탐색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문용린 교육감 취임 이후 기업과 맺은 첫 협약입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서울 지역 중학생들에게 서초동 본사 사옥과 수원사업장을 직업체험장으로 개방합니다.
문 교육감은 중1 진로 탐색 집중학년제를 핵심공약으로 내걸고 중학교 1학년의 시험 부담을 완화해 이 시기를 진로탐색기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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