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3시 반쯤 전남 영광군 군서면의 한 하천에서 55살 김 모 씨가 물에 떠 있는 것을 근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1일 읍내로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았고, 김씨의 가족이 경찰에 실종자 신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숨진 지 4~5일이 지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광 하천서 60대 男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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