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각 구청들이 잇따라 청년과 노인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먼저 영등포구청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를 실시합니다.
청년에게는 중소기업의 인턴십 과정을 연결해주고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집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입니다.
강북구청은 다음 달 4일부터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모두 1천 100여 개의 일자리가 제공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근로능력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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