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日자민당 간부들, '다케시마의 날' 행사 참석 예정"

"日자민당 간부들, '다케시마의 날' 행사 참석 예정"
다음달 2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리는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일본 여당인 자민당의 간사장 대행과 청년국장 등 간부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자민당 정권이 지역 차원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중앙 정부 차원으로 승격시키겠다는 공약 이행을 유보한 데 이어 시마네현 주최 행사에도 각료 등 정부 관계자 출석을 자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대신 시마네현이 지역구인 호소노 히로유키 자민당 간사장 대행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아들인 고이즈미 신지로 청년국장 등 당 간부들이 올해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의원은 지난해에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