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르면 모레 특별사면 단행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13.01.27 11:40 수정 2013.01.27 12: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와대가 이르면 모레(29일) 대통령 측근을 포함한 50여명에 대해 특별사면을 단행합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최근 특별사면안이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를 통과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르면 모레 국무회의에서 특별사면안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에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등 측근들과 용산 사태 관련자 등 모두 50여 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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