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1시5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모텔에서 정모(32·여)씨가 숨진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을 남자친구(28)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정씨 남자친구는 "새벽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함께 자다가 일어났는데 정씨가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자살 또는 타살 흔적을 찾지 못했다며 28일 부검을 실시,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창원=연합뉴스)
창원 모텔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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