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 전세계 휴대전화 판매량 4억대를 돌파해 노키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휴대전화를 판매한 회사가 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전화를 합해 4억700만대의 휴대전화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재작년 3억3천90만대에 비해 22.7% 늘어난 것으로 전체 휴대전화 시장의 23.7%를 점유했습니다.
2위로 밀려난 노키아는 점유율 19.6%를 기록했고 애플과 중국 업체 ZTE, LG가 뒤를 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