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가 엔화약세 영향으로 인한 자동차 등 국내 대형 수출주의 부진 등으로 3주 연속으로 손실을 봤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4일 종가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의 주간 수익률은 -0.59%로 3주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냈습니다.
소유형별로는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액티브주식배당형이 -0.16%로 가장 양호했고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액티브주식중소형은 0.34%의 손실을 냈습니다.
코스피200 등 특정 지수를 따라 운용하는 인덱스 주식기타형이 수익률 -0.68%로 가장 부진했습니다.
국내채권형은 한 주 동안 0.06%의 수익을 냈는데 회사채 펀드가 0.18%의 가장 높은 수익을 냈습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수익률 1.13%로 3주 만에 수익을 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