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학생 수가 줄어들어 내년에 통폐합 대상인 학교가 관내 초등학교 13곳, 중학교 2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대상 초등학교는 충주시와 청원, 옥천군 각각 3곳, 보은, 괴산, 단양, 음성군이 각각 1곳이고 중학교는 괴산군과 보은군이 1곳씩입니다.
도교육청은 학생 수가 50명 이하인 초등학교와 60명 이하인 중학교, 20명 이하인 분교장을 통폐합 대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대상 학교 학부모 60% 이상이 찬성하면 통폐합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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