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말리 정부군이 이슬람 반군이 장악해온 북부지역의 마을 한 곳을 탈환했습니다.
정부군은 수도 바마코에서 북쪽으로 920km 정도 떨어진 홈보리를 점령했으며, 이곳에서 200km 정도 거리에 있는 북동부 지역의 가오를 향해 진격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프랑스가 말리 내전에 전격 개입한 지 3주째 지난 9개월 동안 이슬람 반군이 점령해온 북동부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탈환 작전을 전개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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