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후 4시 반쯤 충북 청원군 남이면 문동리 청원~상주 고속도로에서, 49살 손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38살 안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안씨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원-상주간 고속도로서 승용차 추돌…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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