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명훈 허리 통증으로 서울시향 공연 취소

정명훈 허리 통증으로 서울시향 공연 취소
오늘(25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서울시향 바그너 특별공연이 정명훈 감독의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취소됐습니다.

서울시향은 "정 감독이 통증에도 공연을 강행하려 했지만 오랜 시간 서서 지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판단돼, 부득이하게 공연 직전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티켓을 구매한 관객들에게 환불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