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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GDP 2% 성장…3년 만에 최저 수준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2%에 그쳐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성장률 3.6%를 크게 밑돈 것으로, 당초 예상한 성장률 2.4%보다도 0.4%P 떨어진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GDP 성장률은 금융위기 때인 2009년 0.3% 이후 3년 만에 최저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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