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처음처럼' 비방한 하이트진로 임직원 기소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1.24 12: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알칼리 환원수로 만든 롯데주류의 소주 '처음처럼'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동영상 등을 퍼트린 혐의로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자사 제품의 매출 증대를 위해서 경쟁사 제품에 대한 허위사실이 담긴 동영상과 판촉물 등을 유포한 혐의로 하이트 진로의 황 모 전무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로써 소주전쟁으로 불리며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양대 업체의 분쟁은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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