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 오늘(24일)은 이번 주 개봉영화를 소개해드립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기자>
6살 지능의 아빠와 7살 난 딸.
경찰의 잘못된 조사로 아빠가 옥살이를 시작하자 7번 방 동기들이 힘을 모아 교도소 안으로 딸을 데려옵니다.
흉악한 범죄를 저질렀던 죄수들이 부녀를 도우려 좌충우돌하는 과정에서 재미와 감동이 느껴집니다.
[류승룡/주연배우 : 세상에 찌든 기성 어른들, 어른이 되어 버린 이런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동심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고 동심을 찾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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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거짓말로 평범한 남자의 불행이 시작됩니다.
아이의 말만 믿고 주인공을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는 사람들, 법정에서 무죄가 밝혀져도 의심의 시선을 거두지 않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잘못된 믿음에 희생되는 주인공 역의 배우 '매즈 미켈슨'은 이 영화로 지난해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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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오두막에 버려진 자매.
5년 뒤 세상 사람들에게 발견되지만, 자매와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이상한 일들이 생깁니다.
강한 모성이 빚어낸 원한을 소재로 탄탄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공포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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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설원 한복판, 카지노를 털고 도망가는 남매와 추격하는 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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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친구 뽀로로가 뽀롱마을을 벗어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합니다.
TV 방영 시작 10년 만에 극장판 3D로 만들어져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동시에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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