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무역위, 삼성 '애플 특허 침해' 예비판정 재심의 양만희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1.24 12:30 수정 2013.01.24 12: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삼성전자가 애플의 스마트폰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단했던 미국 무역위원회가 재심을 결정했습니다. 무역위원회는 예비판정을 맡았던 토머스 펜더 판사에게 특허 침해를 인정한 4건 가운데 2건을 다시 처리하라고 통보했습니다. 특허침해 예비판정을 받은 제품은 갤럭시S와 갤럭시S2 등으로 현재 주력 제품인 갤럭시S3나 갤럭시노트2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최종 판정은 오는 3월 27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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