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가 한국산 세탁기에 대해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데 대해, 국내 가전업체들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LG전자는 이번 결정이 미국 기업에 대한 보호 분위기가 반영된 것이라면서, 미국 무역법원과 WTO에 제소하는 등 불복 절차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점유율 2위인 삼성전자는 중국, 태국 등의 공장에서 세탁기를 공급할 수도 있지만, 이번 조치에 동의할 수 없기 때문에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