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식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나경원 대회 조직위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대한항공은 후원 협약에 따라 현금 3억 원과 개발도상국 인사 초청을 위한 일반석 항공권을 지원합니다.
지적발달장애인 선수들의 스포츠 축제인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111개국, 3200여 명의 선수단 참가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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