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생 우주기업들이 소행성에서 희귀 금속 등 광물자원을 채취하는 야심적인 계획을 잇따라 발표했다고 NBC뉴스와 B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딥 스페이스 인더스트리스사는 세계 최초의 상업적인 소행성 탐광 목적 우주선들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딥 스페이스 인더스트리스사는 오는 2015년부터 지구와 가까운 소행성에 소형 왕복 채굴선을 보내 광물을 채취할 계획입니다.
앞서 구글 창업자 등이 설립한 플래니터리 리소시스사도 지난해 비슷한 내용의 사업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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