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전자발찌 관리 `허점투성이'" 이종훈 기자 Seoul 작성 2013.01.22 16: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자발찌 착용자에 대한 관리 실태에 허점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보호관찰 대상자 관리실태에 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전자발찌 착용자에 대한 일일 감독과 면담, 야간외출 제한명령 등의 업무가 제대로 수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도 전자발찌 착용자에 대한 위치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감사원은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동영상 기사 "형량을 더 줄 수가"…재판장마저 탄식한 소년범들 범행 동영상 기사 "공항 잘 도착했는데 날벼락"…유럽여행 갔다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올여름이 마지막" 관광객 우르르…남성 결국 사지마비 동영상 기사 '출입금지' 이어…"홍명보 귀국하면" 협박까지 올라오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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