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구가 지난 2010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서울시의 주민등록 인구와 등록 외국인 수는 1천 44만 2천여 명으로 2011년에 비해 0.82%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주변 신도시로 전출 인구가 늘었고 중국동포들의 취업 비자 만료로 등록 외국인이 줄어들어서 전체 인구가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재작년보다 6만여 명 증가해 서울시 인구 10명 가운데 1명은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