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상록경찰서는 여종업원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1살 박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8일 오후 6시 반쯤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여성종업원을 위협하고 28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모두 2차례 걸쳐 6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이용한 차량을 신고해 범인 검거에 공을 세원 시민 2명에게 포상금과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여종업원 위협해 편의점 턴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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