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295개 초등학교에서 식품안전·영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수는 지난 2011년 150곳과 지난해 175곳에 비해 크게 확대됐습니다.
식품안전·영양교육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 가운데 '창의적 체험학습 활동 시간'에 주로 진행된다고 식약청은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교육 결과 식중독예방과 채소섭취, 영양표시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도가 높아진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식약청, 올해 초등학교 식품안전·영양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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