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자신의 부모와 동생 등 가족 5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15세 소년이 추가 살인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로 체포된 15세 니어마이어가 가족들을 살해하고 나서 소총과 엽총을 싣고 가까운 월마트로 가 추가 살인을 할 계획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월마트로 가기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가 교회에서 만나자고 설득해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친구에게 설득당한 니어마이어는 교회 경비에게 누군가 자신의 가족을 죽였다고 말했고 경비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범행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