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매수세 우위가 0%로 나타났습니다.
2000년 1월 조사를 시작한 이후 처음입니다.
국민은행은 전국의 부동산공인중개사 3천여 명을 대상으로 매수 매도세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 부동산 거래에서 집을 사려는 사람이 팔려는 사람보다 많다는 답변이 0%를 기록했습니다.
팔려는 사람이 사겠다는 사람보다 많다는 답변은 91.9%에 달했습니다.
나머지 8.1%는 매수세와 매도세에 별 차이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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