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 다보스포럼이 내일 개막합니다.
오는 27일까지 닷새 동안 이어지는 다보스포럼에서는 각국 정상을 비롯한 전 세계 정·재계 및 학계·금융계 고위 인사들이 대거 참가해 유로존 채무 위기와 경기침체 대책 등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올해 다보스포럼은 '탄력적 역동성'이라는 주제에 맞게 그동안 금융위기에서 비롯된 침체에서 벗어나 성장동력을 되찾기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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