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HSBC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8%로 내놨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한국은행 전망치인 2.8%와 블룸버그 전망치인 3.4%보다 높은 수칩니다.
HSBC는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관광객이 천만 명을 기록하는 등 관광수입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이 긍정적 평가의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원화 강세 현상이 더 강해지더라도 관광산업은 성장할 것이라며 관광산업의 팽창은 고용과 투자에 호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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