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거대경제권과의 잇따른 FTA 체결로 앞으로 15년간 1조 4천억 원대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미, 한·EU FTA만을 가정한 것으로 FTA 체결 국가가 늘어날수록 피해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남도는 이에 따라 올해 5천 811억 원을 조사료 보급 확대와 양식산업 개선 등 중장기 사업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2020년까지 축산업 분야에 지원방안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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