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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감면 혜택 끝나자…아파트 거래량 '최악'

[경제365]

지난해 말 취득세 감면 혜택이 끝난 이후 아파트 거래량이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1월 중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8일 현재 464건에 그쳐 이런 추세라면 1월 전체 거래량은 1천 건을 밑돌아 2006년 이후 가장 저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거래공백'은 이미 예견된 일이라며 봄 이사철 성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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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체납해도 국가와 지자체는 의료 실비 보험금과 사망 보험금 등은 압류하지 못하게 됩니다.

체납자의 압류금지재산 가운데 소액금융재산 범위를 늘린 국세징수법 시행령 개정안이 다음 달 12일 공포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의 생계유지나 치료·장애 회복을 위해 지급되는 보험금은 보호받을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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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 자전거가 교통수단에 포함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행법은 화석 연료를 태워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기계만을 교통수단으로 정의해 친환경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전거가 교통수단으로 명시되면 자전거 도로 확충, 자전거 셰어링 시스템 구축과 자전거 이용자의 대중교통 환승 지원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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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력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 2월호가 최근 실시한 세탁기 성능평가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이 드럼세탁기와 일반세탁기 두 부문에서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럼 세탁기 부문에서는 삼성과 LG 두 회사의 모델이 공동 1위에 올랐고, 일반세탁기 부문에서는 삼성 전자동세탁기가 1위, LG 전자동세탁기가 1점 차이로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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