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출신 서울시 공무원 '간첩 혐의' 구속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13.01.21 12: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탈북자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서울시 공무원이 간첩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서울지검 공안1부는 북한 국가안전보위부의 지령에 따라 자신이 관리하는 탈북자 명단과 한국 정착 상황 등 관련 정보를 북한에 넘긴 혐의로 서울시 공무원 33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탈북자 출신인 유 씨는 서울 거주 탈북자 지원 업무를 담당하면서 관련 정보를 북한에 넘긴 혐의로 국가정보원의 수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교체되자 양팔 벌리고 항의?…편지로 해명한 김민재 동영상 기사 이틀간 경기 지켜봐야 안다…32강행 남은 '경우의 수' 동영상 기사 [단독] 여고생 직원 앞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동영상 기사 "빌렸다"더니 말 바꾸고…자충수 된 '김건희 거짓말' 동영상 기사 살해 협박에 "48시간 내로"…그 나라의 '참교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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