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 새 아파트 5만여 가구가 풀릴 전망입니다.
닥터아파트는 1월부터 6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에서 아파트 62개 단지, 5만 2천80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4만 290가구가 일반 분양됩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만 3천764가구, 경기도가 3만 4천452가구, 인천 4천585가구 등입니다.
신도시를 비롯해 택지지구에 물량이 대거 몰려 동탄2신도시에서 2월 말 7개 업체가 동시 분양을 시작해 상반기 중 9천여 가구가 공급되고, 부동산 경기 침체로 사업이 지연됐던 판교신도시 '판교 알파돔시티 주상복합' 물량도 공급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