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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블랙박스 달면 보험료 3∼5% 할인

[경제 365]

금융감독원이 자동차에 블랙박스 달면 보험료를 3~5% 할인해 준다며 블랙박스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 1천 345만 명 가운데 9.8% 인 132만 명이 블랙박스를 달아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한편, 2007년 법인택시 교통사고는 2만 4천 692건에 달했지만, 대부분 법인택시에 블랙박스가 달린 2011년에는 2만 331건으로 17.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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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업계가 새 정부 출범을 맞아 보험모집 때 3만 원을 넘는 경품을 제공하지 않기로 하는 등 자정운동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생보협회는 금융권 최초로 보험 모집이나 유지, 지급 등 단계별로 소비자보호 방안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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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자의 70% 이상이 자수성가형으로 재산을 모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이 금융자산 2억 5천만 원 이상을 보유한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성향을 조사한 결과, 개인사업 등 자수성가형으로 자산을 축적했다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73.3%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런 자산형성 과정 때문에 대부분 자기 주도적으로 투자를 결정하려는 성향이 강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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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실버사원 3천 명을 채용합니다.

LH는 지난 2010년, 2012년 각 2천 명 모집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해 채용에서는 1만 9천 명이 지원해 평균 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실버사원은 만 60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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