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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SMART] 네이버 '웹소설' 서비스 시작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웹소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SF와 무협, 판타지 등 장르소설을 매주 정해진 요일에 조금씩 연재하는 방식입니다.

유명 작가들뿐 아니라 정식 데뷔하지 않은 작가 지망생들의 작품도 공개돼 등단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마추어 웹툰 작가들의 등용문이 됐던 '도전 만화가' 코너를 본 딴 겁니다.

네이버는 유료 콘텐츠의 경우 수익의 약 70%를 작가들에게 돌려 콘텐츠 선순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환철(필명 금강)/소설가 : 공적인 면에서 보자고 하면 구체적인 시장의 활성화 하는 부분에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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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업체 아이리버가 선보인 스마트폰입니다.

공기계로 구입한 뒤 원하는 통신사와 요금제를 선택하는 자급제 방식을 택했습니다.

유심카드를 두 개 장착할 수 있어서 해외 여행이나 출장 때 로밍 대신 현지 선불 전화로 쓸 수 있습니다.

고급 스마트폰에 비해 단말기 사양은 좀 부족하지만 10만 원대에 출시돼 가격 거품을 뺀 것이 특징입니다.

[이상원/아이리버 국내사업부 상무 : 기업단계부터 가격에 초점을 맞춰서 중간 유통 단계를 최대한 줄여서 소비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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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유통되는 백신 프로그램 10개 가운데 4개는 악성코드 탐지·치료 능력이 없는 '불량 백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량 백신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자주 이름을 바꾸고, 사용자의 PC에 상주하면서 소액 결제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의심스러운 백신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미 설치했다면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보호나라' 사이트를 방문해 간단한 신청으로 원격 점검을 받거나, 온라인 검사를 실행하면 됩니다.

이 곳에서는 안전성이 입증된 백신 프로그램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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