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계 "택시법 거부권 행사하면 총파업" 권태훈 기자 Seoul 작성 2013.01.17 17: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법안에 대해 정부가 거부권 행사 움직임을 보이자 택시업계가 총파업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등 4개 단체는 오늘(17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비상총회를 열고 운행 거부에 들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택시업계는 "택시 예산과 수송 분담률 등에 대한 정부의 잘못된 발표가 택시법 반대 여론을 조장하고 있다"며 정부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교체에 불만 표현?…"종아리 괜찮은데" 의혹 커지자 동영상 기사 이틀간 경기에 달렸다…희박해진 32강행 '경우의 수' 동영상 기사 여고생 직원 앞 "다들 룸살롱"…회사에 알린 후 '충격' 동영상 기사 6월인데 41.3도…더위 피하려다 55명 익사 동영상 기사 "빌린 목걸이" 첫 해명부터…입만 열면 거짓말이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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