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6일)밤 10시 반쯤 서울 논현동의 한 극장에서 천정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극장 안에서 영화를 보던 32살 최 모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극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화 보는데 극장 천장이 '와르르'…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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