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설 수요 충당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가 보유한 공공비축쌀 21만천 톤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산 벼 10만 톤과 2011년산 벼 5만 톤은 각각 40kg에 2만3천5백원, 5만4백원에 판매하고, 2012년산 벼 6만1천 톤은 5만6천24원에 공급합니다.
공급한도는 1개 도정업체당 최대 650 톤으로 농협중앙회의 조곡공매시스템을 통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공급 대상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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