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피치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 가능" 경고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의회가 부채 상한을 올리지 않으면 국가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피치는 "중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적자 감축 방안이 나오지 않으면 올해 미국 신용등급을 강등할 수도 있다"며 "미국의 부채 상한 증액이 제때 이뤄지지 않는다면 미국 신용등급에 대해 공식적인 재평가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피치는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으로 최고등급인 'AAA'를,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Negative)'을 각각 부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