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제2의 얼굴 없는 천사, 1천만 원 기탁 이영춘 기자 Seoul 작성 2013.01.15 17: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개인 사업가로 알려진 전주의 한 시민이 강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전주시 완산구청에 1천만 원의 수표를 맡겼습니다. 전주시 완산구청은 이 얼굴 없는 천사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면서 1천만 원의 성금을 저소득층 36가구에 등유 200리터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전주시에 성금을 맡긴 얼굴 없는 천사들은 모두 11명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수대교 이상" 시민들 잇단 신고…9㎝ 단차 발견되자 사건 전 버젓이 남았다…'자작극' 덜미 잡힌 정이한 행적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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