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비서관, 한밤 편의점서 30대 회사원 폭행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1.15 14:45 수정 2013.01.15 16: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민주통합당 김 모 국회의원 비서관 37살 박 모 씨를 폭행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오늘(15일) 새벽 서울 서초동 한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회사원 31살 오 모 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박 씨는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다 뒤에 서 있던 오 씨와 시비가 붙었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걷다가 눈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동영상 기사 "어젯밤 뭐했노" 초반부터 도발…배재고 경위서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