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전세임대주택 3천 가구가 이달 중 공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임대인과 전세 계약을 맺고, 학생들에게는 시세보다 싼 임대료로 공급하는 것으로,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과 오피스텔에 임대조건은 보증금 100에서 200만 원, 월 임대료는 7만 원에서 17만 원 수준입니다.
대학 소재지 이외 지역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1차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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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로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 실적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국내 조선사들의 선박과 해양플랜트 수주물량이 전년 대비 45.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액도 299억 8천만 달러로 37.7% 줄었습니다.
하지만, 국가별 수주 순위에서는 여전히 중국을 제치고 점유율 35%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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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마이스터고 3학년생 100명이 취업과 함께 장학금 500만 원까지 받게 됐습니다.
우수 중소기업에 학생들이 취업하면, 농협은행이 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한 업무협약에 따른 겁니다.
부산기계·전북기계·구미전자공고 3개 학교의 올해, 내년 졸업생 각각 100명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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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든 유흥업소는 이번 달부터 무선주파수인식기술, RFID 태그가 붙은 위스키만 팔아야 합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10월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위스키에 RFID 부착을 의무화했는데, 석 달 유예 기간이 끝나 이번 달부터 단속과 함께 최고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스키를 구입하는 전국 3만 5천 곳의 룸살롱, 바 등은 위스키 진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를 비치해 고객이 진품 확인을 요청할 때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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