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오늘(14일), 고용노동부와 외교통상부 등 7개 정부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어제는 6개 부처가 인수위에 업무 보고를 했으며, 특히 기획재정부의 경우 박근혜 당선인의 공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이달 안에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한편 인수위 외교국방통일 분과의 최대석 인수위원이 일신상의 이유로 그제 인수위원직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최 위원은 새 정부의 초대 통일부 장관 후보로 거론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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