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시내버스서 술·성인용품 광고 퇴출

서울 시내버스서 술·성인용품 광고 퇴출
올해부터 서울 시내버스 외부광고에 술 광고와 성인 게임 광고가 사라집니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외부광고의 품질향상과 광고 운영방식 개선 방안 등을 담은 계획을 마련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는 '주류광고 금지' 조항과 '사전 심의를 거친 광고만 부착해야 한다'는 조항이 명문화돼 있습니다.

또, 병원 과대광고나 성인용품 등 사회 미풍양속에 반하거나 시민 정서에 해를 끼치는 광고 등도 걸 수 없습니다.

시는 심의를 거치지 않고 광고를 부착하면 위약금 등 제재를 엄격히 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