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들, 사진 도용 병원 상대 줄소송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3.01.12 21: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장동건, 송혜교를 비롯한 유명 연예인 27명이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와 안과 등 4개 병원을 상대로 "동의없이 병원 블로그에 사진과 이름을 게시해 초상권을 침해했다"며 총 6억 2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사진을 도용한 병원들을 상대로 30여 명의 연예인들이 7차례에 걸쳐 총 9억 6천여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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